어르신들을 자리에 모시고 크리스마스 행사를 하였습니다 루돌프모자를 쓰고 손에는 짝짝이를 들고서 노래도 부르고 율동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산타할아버지가 다녀가는 꿈을 꾸시면서 오늘 밤은 아이처럼 행복하게 잠자리에 드시기를 바래봅니다.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도록 우리모두가 노력하면서 행복해지자구요. 어르신들 화이팅 하시구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