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주로 진행하는 국악공연을 보시려고 목요일만 기다리신다는 우리 요양원 어르신들. 오늘도 박수 많이 치시고 짝짝이도 흔들면서 매우 즐겁게 보내셨습니다. 품바가 나와서 막춤을 추면 박장대소를 하면서 깔깔 웃으시고 가수가 나와서 민요를 불러주면 어깨춤도 추시면서 오늘 하루는 많이 건강해지는 날이라고도 하셨습니다. 매일매일 웃는날과 행복한 날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사랑합니다.